 2024-02 (2024.01.31.) 2024.01.12. 「부산특구 제1078호 (주)젠라이프 」 '젠라이프 '전자코', 폐암 조기검사 시스템 개발 박차 젠라이프(대표 오진우)가 자체 개발한 전자코(Electronic Nose)를 활용해 폐암을 조기에 검사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에 나선다.
젠라이프는 기술 분야 혁신 벤처기업이자 부산연구개발특구본부 내 연구소기업으로 바이오 나노 분야에서 차세대 소재로 주목받고 있는 M13 박테리오파지를 활용하여 전자코를 고도화하고 있다.
M13 박테리오파지는 매우 작은 기체 분자를 감지할 수 있는 대표적인 수용체이다. 젠라이프는 유전자 조작을 통해 서로 다른 20종의 아미노산이 각각 발현된 기능성 박테리오파지가 포함된 가로세로 1mm의 바이오칩 센서 20개를 활용하여 전자코 기술을 개발했다.
젠라이프의 전자코는 20개의 센서가 물질 특성에 따라 색깔 변화를 보이는데 이는 인간의 최대 100만배, 개의 10배에 해당하는 후각 성능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인간의 타액이나 혈액뿐만 아니라 호흡으로도 각종 질병을 감지할 수 있는 것.
현재 젠라이프는 폐암 조기검사 기기를 개발하여 2차례의 연구 임상에서 높은 정확도를 달성한 상태다. 1차 임상에서는 75.6%의 정확도를 기록했으며 2차에서는 80.8%의 정확도를 달성하며 폐암 조기 진단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지난해 1월 제58회 발명의 날에서 특허청장상을 수상하고 '2023년 올해의 연구소기업' 연구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같은 해 부산 대표 기술 창업 기업 인증 등 연구 성과와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젠라이프 관계자는 “미래 건강 산업을 주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지속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며 “국내에만 24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외 특허 획득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상용화 이후 해외 시장 진출도 추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전자신문
2024.01.17. 「광주특구 제1046호 (주)코리아모빌리티 」 코리아모빌리티, 'CES 2024'서 혁신상 수상..."해외진출 속도"
차세대 스마트 모빌리티 기업 코리아모빌리티는 이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던 세계최대 가전, IT 박람회인 CES 2024에서 CES 혁신상(Innovation Award Honoree) 수상과 함께 미국, 캐나다 등 주요 메이저 업체와 미화 1,000만 달러가량의 상담 실적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박정석 코리아모빌리티 대표는 “CES에 창사 이후 첫 참가해 세계 유수 제품을 이겨내고 CES 혁신상을 수상한 것은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입증 받았다는 의미로 매우 고무적인 성과”라고 밝혔다. 코리아모빌리티의 CES 진출은 올해가 첫 번째다. 올해 코트라(KOTRA)가 지원하는 통합한국관에 참여했으며, 전기 자전거 플래그쉽 모델인 ‘코모 바이크’(Komo Bike EH9)를 출품해 현지 관람객과 해외바이어, 모빌리티 관계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히, 코모 바이크는 자전거 휠에 바큇살(Spoke, 스포크)을 없앤 허브리스(Hubless) 타입의 독특하고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의 자전거로 높은 기술력과 독창성을 인정받아 첨단 모빌리티(Vehicle Tech & Advanced Mobility) 부문에서 CES 혁신상을 처음으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허브리스 전기자전거 ‘코모바이크’는 훌라후프에서 착안한 디자인을 자전거 구조에 적용해 자전거의 핵심인 허브나 스포크가 없는 구조로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과 글로벌 고객들로부터 어느 때보다 높은 관심을 받았다. ........
출처: 서울경제tv
2024.01.17. 「청주강소특구 제1185호 (주)랩인큐브」 숙명여대 랩인큐브, 병원용 스킨부스터 출시..."기술 사업화 성공" 숙명여대는 대학이 보유한 기술 ‘인큐브 플랫폼’을 바탕으로 제조된 병원용 스킨부스터 제품이 출시됐다고 17일 밝혔다. 대학이 보유한 원천기술을 뷰티 산업에 적용해 사업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숙명여대에 따르면 최경민 화공생명공학부 교수가 창업한 기술지주회사 '랩인큐브'가 스킨부스터 제품 ‘플라큐브'를 출시했다. 스킨부스터는 수분을 피부에 주입해 피부 장벽의 회복을 돕는 기능을 한다.
플라큐브는 시술의 부작용이나 통증을 우려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출시된 제품이다. 랩인큐브 측은 "플라큐브는 젖산 중합체로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PLLA(Poly-L-Lactic acid)를 비롯해 글루타티온, 비타민C 등 6가지 복합 성분을 담고 있다"며 "동결건조 방식을 적용해 유효성분의 변성을 방지하고, 즉시 '수화(水化)'가 가능하다는 점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랩인큐브는 PLLA의 거칠고 불규칙한 입자를 미세한 공 모양으로 균질하게 만들어 그동안 주로 필러에만 사용되던 PLLA를 스킨부스터에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 과정에서 숙명여대가 보유한 인큐브 플랫폼 기술을 통해 글루타티온과 비타민C를 분자 캡슐로 보호해 내부 물질이 변하지 않도록 했다. 인큐브 플랫폼은 숙명여대가 보유한 원천 기술로, 분자 사이의 간격을 조절해서 만든 공간에 기체와 약물, 단백질 등을 저장하거나 서서히 방출하는 기능을 뜻한다. 숙명여대는 랩인큐브를 창업기업으로 선정하고 유망 기술을 적극적으로 사업화할 수 있도록 투자 유치와 공동 기술개발 등을 지원해왔다. 오중산 숙명여대 산학협력단장은 “랩인큐브는 대학이 보유한 혁신적인 소재 기술을 뷰티 산업에 적용해 사업화에 성공한 사례"라며 “앞으로 랩인큐브와 같은 제2, 제3의 창업 기업을 발굴해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출처: 아시아경제
2024.01.24. 「전북특구 제0140호 (주)타무르」 타무르(TAMUR), 대추야자 담은 프리미엄 건강 디저트 '타무르데이츠' 설 선물 선봬 타무르(대표 안민현)가 사막의 주요 식량자원인 대추야자를 담은 명품 건강 디저트를 선보였다. 최근 타무르는 다가오는 2024년 설 명절을 앞두고 컬리에서 이색 설 선물세트를 판매하는 '설 얼리버드' 기획전에도 '타무르 데이츠 대추야자 14구 세트'를 론칭했다.
대추야자(데이츠)는 식이섬유가 많고 과육이 풍부해 당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가족을 위한 건강간식이나 홈파티용 와인안주, 상견례 등의 격식 있는 자리에 필요한 고급선물을 찾는 이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한 선물용으로 인기다.
회사명이자 브랜드명인 '타무르'는 아랍어로 '대추야자'란 뜻이다. 타무르의 대표 제품인 '타무르데이츠'는 대추야자(데이츠) 안에 고소한 아몬드, 마카다미아 등을 채워 넣은 프리미엄 디저트다. .....
출처: 머니투데이
2024.01.24. 「전북특구 제0366호 (주)모스터일렉」 모스터일렉, CES 2024서 자세 모니터링 웨어러블 디바이스 '리셋' 소개해..."바른 자세 유지 도와 근골격계 질환 예방!" 주식회사 모스터일렉(대표 김보민)은 지난 1월 9일(화)부터 12일(금, 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4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모스터일렉은 의료용 광센서 및 제어 프로그래밍 기술을 기반으로 부품과 제품을 개발하고 제조하는 기업으로, 센서 부품부터 의료기기 컨트롤러, 일반 전자 제품 등 다양한 형태의 제품을 고객사에 공급하고 있다. 일반 전자 제품은 ‘새로운 가치를 더한 제품을 만들자’라는 목표로 새로운 기능과 가치를 갖는 신제품을 기획·개발·제조하고 있으며, 부품과 의료기기 컨트롤러 등은 B2B 아이템으로서 국내외 여러 기업으로부터 개발을 의뢰받아 양산까지 서비스하고 있다.
CES 2024에서는 약 2년의 개발을 거쳐 곧 론칭 예정인 자세 모니터링 웨어러블 디바이스 ‘리셋’을 선보였다. ‘리셋’은 착용자의 자세를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제품으로, 구부정하고 삐딱한 자세를 감지하면 진동으로 알림을 주어 착용자가 바른 자세를 계속해서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를 통해 지속적으로 자세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연습하게 되면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고, 올바르지 않은 자세로부터 야기되는 목과 허리 통증을 완화하고 예방할 수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모스터일렉 관계자는 “허리와 목 등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완화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어떤 제품이 있으면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으로부터 ‘리셋’ 제품이 시작되었다. 개발팀과 기능 수립부터 디자인까지 개선의 개선을 거듭한 끝에 얼마 전에 최종 개발을 완료하게 되었다. 특히 제품 외형 디자인은 4번의 수정을 거쳐 착용성이 개선된 현재의 디자인으로 나오게 되었다”라며 “‘구부정한 자세를 감지하고 알려준다’라는 궁극적인 한 가지 기능만 넣어, 컴퓨터를 많이 하는 사무직 근로자나 학생들이 바른 자세 유지라는 가치를 얻을 수 있게 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2023년 10월 홍콩에서 개최된 국제 전시회에서 만났던 미국과 브라질, 크로아티아 등지의 바이어들과 이번 CES에서 2차 미팅을 진행하기로 했다. 작년 10월에 소개했던 이전 버전의 ‘리셋’보다 디자인과 성능이 개선된 데 따른 것”이라며 “특히 미국 바이어는 자사 제품을 글로벌 크라우드 펀딩인 킥스타터에 선보이고 싶어했다”고 성과를 알렸다.
‘리셋’의 정식 론칭은 올 3월에 예정돼 있으며, 현재 일본, 크로아티아, 미국, 인도네시아, 카타르 등과 수출 협의를 하고 있다. 이 중 일본은 한국보다 먼저 2월에 제품 소개가 시작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하는 자세 모니터링 웨어러블 디바이스 ‘리셋’을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마케팅하고 다양한 시장에 진입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동시에 이미 다음 버전에 기능을 좀 더 추가해서 ‘리셋-2’를 기획하고 있다. 자세 모니터링이라는 기술에 골전도 스피커 기능을 결합하여 좀 더 다양한 소비자가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이 외에도 딥러닝 기술을 적용한 헬스케어 디바이스를 기획 및 개발 중이다.”라고 향후 비즈니스 계획을 전했다.
한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는 전 세계 혁신적인 기술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다. 18년 연속 CES를 취재해 온 에이빙(AVING)뉴스는 2006년부터 매년 전 세계에 CES 뉴스를 보도했으며, 최고의 혁신 제품, 기업과 기술을 선정하는 ‘BEST OF CES’, ‘BEST OF MADE IN KOREA’를 진행해 왔다. 또한, ‘AVING LIVE’를 통해 CES 현장 이슈를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출처 : 에이빙
2024.01.25. 「부산특구 제1081호 (주)엔팩에스앤지」 국립한국해양대 기술지주 자회사 엔팩에스앤지, 헬릭스마린과 업무 협약 체경
립한국해양대학교 기술지주(주)의 자회사 (주)엔팩에스앤지(대표 김명수)는 최근 선박 인테리어 전문회사인 헬릭스마린(주)(대표 장원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조선 해양 산업에서 제품·서비스 관련 마케팅과 시장판로 개척을 위한 지원을 하고, 양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역량을 결합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기로 했다. 헬릭스마린(주)은 선박용 가구·인테리어 제조, 의장 공사 전문 업체인 기자재 국산화율 90%를 이룬 세진기술산업에서 지난해 독립한 회사다.
(주)엔팩에스앤지는 세계 최초의 선박용 공기 살균·정화 시스템인 ‘스마트 에어 세이프’와 선박용 공기정화 필터인 ’클린 에어 세이프’ 개발과 상용화에 성공한 회사다. 김명수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비즈니스 확장과 해외시장에서의 성장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부산일보
2024.01.26. 「청주강소특구 제1184호 단디큐어(주)」 KBSI-단디큐어, '암 환자' 생명 연장하는 차세대 '항암제' 개발
국내 연구진이 기존 항암제의 부작용과 내성 발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차세대 표적 항암제를 개발했다. 항암제의 내성이 일어나는 기간을 2년 이상 늘릴 수 있으며, 생존 기간도 지금보다 3배 이상 연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하 KBSI)은 연구소기업인 단디큐어 연구팀과 손잡고, 표적 단백질을 분해·제거하는 프로탁 약물 기술을 적용해 비소세포폐암 항암제 개발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다른 의료 분야가 그렇듯이 항암제의 경우도 과학기술의 발달과 함께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지만, 여전히 3기 이상인 암 환자의 경우 생존율은 높지 않은데 그 이유는 약물의 반복 투여로 인해 발생되는 내성 문제 때문이다.
최근 내성 문제에 대한 해결법 중 하나로 표적 단백질 분해 기술의 일종인 프로탁이 새로운 약물 개발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프로탁 약물이 질환 단백질과 결합하면 유비퀴틴 연결효소(E3)에 의해 질환 단백질 분해 신호를 전달하고, 이후 단백질 분해 효소인 프로테아좀에 의해 질환 단백질이 펩타이드나 아미노산으로 완전히 분해·제거된다.
특히 이 약물은 질환 단백질을 분해한 후에는 또 다른 질환 단백질과 결합하면서 재활용되기 때문에 기존 약물처럼 반복적인 투약을 안해도 낮은 농도에서 유사한 효과를 볼 수 있어 약물의 내성 발생 기간을 훨씬 늘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출처 : 충남일보(http://www.chungnamilbo.co.kr)
2024.01.25.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딥테크 스케일업 밸리 조성'에 주력」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올해 세계적 딥테크 연구성과를 실질적으로 실용화 하는데 집중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서 거점 대학과 출연연, 사업화 전문회사 등의 컨소시엄을 통해 창업기업의 창출 및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딥테크 스케일업 밸리' 조성에 나서기로 했다.
강병삼 특구재단 이사장은 25일 특구 출입 기자단 신년 오찬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히고 "사전기획 단계로 전략 수립과 사업화 과제를 기획할 수 있는 '딥테크 밸리 협의체'를 구성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또 올해 특구 생태계를 육성하는 사업에 총 1000억원 이상을 투입해 전국 5대 R&D(연구·개발) 특구를 '국가전략기술 창업·사업화 전초기지'로 진화시키기로 했다. R&D 특구에서 진행하는 연구를 단순 연구로만 끝내지 않고 사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것이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특히 전략기술 발굴 및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특구 국가전략기술 분야 유망LAB(연구자)과 수요자 직접 연계 및 사업화 기획 지원을 통해 사업화를 전방위로 지원하기로 했다.
연구개발특구재단은 이와 함께 지역주도 특구별 특화 거점화 사업의 일환으로 특구 거점 대학 및 공공연구기관의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 특화 산업 분야에 대한 기술창업과 조기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연구개발특구재단은 이러한 내용의 사업계획을 기술사업화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하고 다음달초 사업 공고와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출처: 노컷뉴스 2024.01.25. 「연구개발특구 기술사업화 대상...다임리서치·바이옴에이츠·이노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25일 연구개발특구 기술사업화 대상 수여식과 간담회를 열고 기술이전 사업화, 지역혁신 기여, 사업화 지원 등 3개 부문 9개 기업을 선정해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특구재단 이사장상을 수여했다. 기술사업화 대상은 특구 연구개발 성과의 사업화 기반을 구축하고, 공공기술 사업화 성공모델을 확산하기 위하여 특구의 출연연, 대학, 기업이 연구개발 성과를 사업화 한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매년 시상하고 있다.
‘기술이전 사업화’ 부문에서는 대상은 창업 3년 만에 로봇 기반의 제조 자동화 통합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여 SK온,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 등 대기업에 공급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은 다임리서치㈜가 수상했다. ‘지역혁신 기여’ 부문에서는 지난해 2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성공하고, 여성인력 및 지역인재의 채용, 학점 인정형 현장실습생 제도의 적극적인 운영으로 지역 인재들에게 실무경험 기회를 다수 제공한 ㈜바이옴에이츠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사업화 지원’에서는 최근 3년간 12개의 연구소기업 설립에 기여하고 특구의 네트워킹, 실증특례, 강소특구 사업을 활용하여 기업 간의 매칭, 해외 시장 개척 등을 견인한 특허법인 이노가 대상을 수상했다. .......
출처: 헤럴드경제
2024.01.29. 「연구개발특구 '신년인사회' 열려...산·학연 혁신주체 300여명 참석」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29일 대전 컨벤션센터(DCC)에서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강병삼 특구재단 이사장, 이장우 대전시장, 이상민·조승래 국회의원을 비롯해 산·학·연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연구개발특구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특구재단이 주관한 이번 신년인사회는 '도전과 혁신의 글로벌 과학기술 융복합 클러스터, 연구개발 특구의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브릴란떼 어린이 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구글 조용민 상무의 특별강연, 새로운 50년을 준비키 위한 연구개발특구의 발전방향을 담은 기념영상 상영과 퍼포먼스 순으로 열렸다.
이 자리서 이종호 장관은 "대덕특구 50주년 기념식에서 제시한 새로운 미래비전을 통해 연구개발특구가 지역 특화산업 발전의 중심 뿐 아니라 세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과학기술 허브로 발전해 대한민국 대도약을 이뤄낼 수 있도록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연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장관은 또 "연구개발특구의 혁신적 변모와 발전을 실현키 위한 연구개발특구 가족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출처: 뉴시스
「2024년도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 1차 공모」 ▶접수기간 : 2024.01.16.(화) ~ 2024.02.15.(목) 18:00 까지 ▶주관: 한국연구재단 「2024년도 합성생물학핵심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 공모」 ▶접수기간 : 2024.01.16.(화) ~ 2024.02.15.(목) 18:00 까지 ▶주관: 한국연구재단
「2024년도 지식재산 활용 과학기술 지원사업 신규과제 공모」 ▶접수기간 : 2024.01.18.(목) ~ 2024.02.16.(금) 18:00 까지 ▶주관: 한국연구재단
「2024년도 기후기술국제협력촉진사업(CTCN 기술지원)신규과제 공모」 ▶접수기간 : 2024.01.30.(화) ~ 2024.02.28.(수) 18:00 까지 ▶주관: 한국연구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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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 (2024.01.31.)
2024.01.12.
「부산특구 제1078호 (주)젠라이프 」
'젠라이프 '전자코', 폐암 조기검사 시스템 개발 박차
젠라이프(대표 오진우)가 자체 개발한 전자코(Electronic Nose)를 활용해 폐암을 조기에 검사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에 나선다.
젠라이프는 기술 분야 혁신 벤처기업이자 부산연구개발특구본부 내 연구소기업으로 바이오 나노 분야에서 차세대 소재로 주목받고 있는 M13 박테리오파지를 활용하여 전자코를 고도화하고 있다.
M13 박테리오파지는 매우 작은 기체 분자를 감지할 수 있는 대표적인 수용체이다. 젠라이프는 유전자 조작을 통해 서로 다른 20종의 아미노산이 각각 발현된 기능성 박테리오파지가 포함된 가로세로 1mm의 바이오칩 센서 20개를 활용하여 전자코 기술을 개발했다.
젠라이프의 전자코는 20개의 센서가 물질 특성에 따라 색깔 변화를 보이는데 이는 인간의 최대 100만배, 개의 10배에 해당하는 후각 성능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인간의 타액이나 혈액뿐만 아니라 호흡으로도 각종 질병을 감지할 수 있는 것.
현재 젠라이프는 폐암 조기검사 기기를 개발하여 2차례의 연구 임상에서 높은 정확도를 달성한 상태다. 1차 임상에서는 75.6%의 정확도를 기록했으며 2차에서는 80.8%의 정확도를 달성하며 폐암 조기 진단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지난해 1월 제58회 발명의 날에서 특허청장상을 수상하고 '2023년 올해의 연구소기업' 연구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같은 해 부산 대표 기술 창업 기업 인증 등 연구 성과와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젠라이프 관계자는 “미래 건강 산업을 주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지속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며 “국내에만 24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외 특허 획득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상용화 이후 해외 시장 진출도 추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전자신문
2024.01.17.
「광주특구 제1046호 (주)코리아모빌리티 」
코리아모빌리티, 'CES 2024'서 혁신상 수상..."해외진출 속도"
차세대 스마트 모빌리티 기업 코리아모빌리티는 이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던 세계최대 가전, IT 박람회인 CES 2024에서 CES 혁신상(Innovation Award Honoree) 수상과 함께 미국, 캐나다 등 주요 메이저 업체와 미화 1,000만 달러가량의 상담 실적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박정석 코리아모빌리티 대표는 “CES에 창사 이후 첫 참가해 세계 유수 제품을 이겨내고 CES 혁신상을 수상한 것은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입증 받았다는 의미로 매우 고무적인 성과”라고 밝혔다.
코리아모빌리티의 CES 진출은 올해가 첫 번째다. 올해 코트라(KOTRA)가 지원하는 통합한국관에 참여했으며, 전기 자전거 플래그쉽 모델인 ‘코모 바이크’(Komo Bike EH9)를 출품해 현지 관람객과 해외바이어, 모빌리티 관계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히, 코모 바이크는 자전거 휠에 바큇살(Spoke, 스포크)을 없앤 허브리스(Hubless) 타입의 독특하고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의 자전거로 높은 기술력과 독창성을 인정받아 첨단 모빌리티(Vehicle Tech & Advanced Mobility) 부문에서 CES 혁신상을 처음으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허브리스 전기자전거 ‘코모바이크’는 훌라후프에서 착안한 디자인을 자전거 구조에 적용해 자전거의 핵심인 허브나 스포크가 없는 구조로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과 글로벌 고객들로부터 어느 때보다 높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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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울경제tv
2024.01.17.
「청주강소특구 제1185호 (주)랩인큐브」
숙명여대 랩인큐브, 병원용 스킨부스터 출시..."기술 사업화 성공"
숙명여대는 대학이 보유한 기술 ‘인큐브 플랫폼’을 바탕으로 제조된 병원용 스킨부스터 제품이 출시됐다고 17일 밝혔다. 대학이 보유한 원천기술을 뷰티 산업에 적용해 사업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숙명여대에 따르면 최경민 화공생명공학부 교수가 창업한 기술지주회사 '랩인큐브'가 스킨부스터 제품 ‘플라큐브'를 출시했다. 스킨부스터는 수분을 피부에 주입해 피부 장벽의 회복을 돕는 기능을 한다.
플라큐브는 시술의 부작용이나 통증을 우려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출시된 제품이다. 랩인큐브 측은 "플라큐브는 젖산 중합체로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PLLA(Poly-L-Lactic acid)를 비롯해 글루타티온, 비타민C 등 6가지 복합 성분을 담고 있다"며 "동결건조 방식을 적용해 유효성분의 변성을 방지하고, 즉시 '수화(水化)'가 가능하다는 점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랩인큐브는 PLLA의 거칠고 불규칙한 입자를 미세한 공 모양으로 균질하게 만들어 그동안 주로 필러에만 사용되던 PLLA를 스킨부스터에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 과정에서 숙명여대가 보유한 인큐브 플랫폼 기술을 통해 글루타티온과 비타민C를 분자 캡슐로 보호해 내부 물질이 변하지 않도록 했다.
인큐브 플랫폼은 숙명여대가 보유한 원천 기술로, 분자 사이의 간격을 조절해서 만든 공간에 기체와 약물, 단백질 등을 저장하거나 서서히 방출하는 기능을 뜻한다. 숙명여대는 랩인큐브를 창업기업으로 선정하고 유망 기술을 적극적으로 사업화할 수 있도록 투자 유치와 공동 기술개발 등을 지원해왔다.
오중산 숙명여대 산학협력단장은 “랩인큐브는 대학이 보유한 혁신적인 소재 기술을 뷰티 산업에 적용해 사업화에 성공한 사례"라며 “앞으로 랩인큐브와 같은 제2, 제3의 창업 기업을 발굴해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출처: 아시아경제
2024.01.24.
「전북특구 제0140호 (주)타무르」
타무르(TAMUR), 대추야자 담은 프리미엄 건강 디저트 '타무르데이츠' 설 선물 선봬
타무르(대표 안민현)가 사막의 주요 식량자원인 대추야자를 담은 명품 건강 디저트를 선보였다. 최근 타무르는 다가오는 2024년 설 명절을 앞두고 컬리에서 이색 설 선물세트를 판매하는 '설 얼리버드' 기획전에도 '타무르 데이츠 대추야자 14구 세트'를 론칭했다.
대추야자(데이츠)는 식이섬유가 많고 과육이 풍부해 당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가족을 위한 건강간식이나 홈파티용 와인안주, 상견례 등의 격식 있는 자리에 필요한 고급선물을 찾는 이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한 선물용으로 인기다.
회사명이자 브랜드명인 '타무르'는 아랍어로 '대추야자'란 뜻이다. 타무르의 대표 제품인 '타무르데이츠'는 대추야자(데이츠) 안에 고소한 아몬드, 마카다미아 등을 채워 넣은 프리미엄 디저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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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머니투데이
2024.01.24.
「전북특구 제0366호 (주)모스터일렉」
모스터일렉, CES 2024서 자세 모니터링 웨어러블 디바이스
'리셋' 소개해..."바른 자세 유지 도와 근골격계 질환 예방!"
주식회사 모스터일렉(대표 김보민)은 지난 1월 9일(화)부터 12일(금, 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4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모스터일렉은 의료용 광센서 및 제어 프로그래밍 기술을 기반으로 부품과 제품을 개발하고 제조하는 기업으로, 센서 부품부터 의료기기 컨트롤러, 일반 전자 제품 등 다양한 형태의 제품을 고객사에 공급하고 있다. 일반 전자 제품은 ‘새로운 가치를 더한 제품을 만들자’라는 목표로 새로운 기능과 가치를 갖는 신제품을 기획·개발·제조하고 있으며, 부품과 의료기기 컨트롤러 등은 B2B 아이템으로서 국내외 여러 기업으로부터 개발을 의뢰받아 양산까지 서비스하고 있다.
CES 2024에서는 약 2년의 개발을 거쳐 곧 론칭 예정인 자세 모니터링 웨어러블 디바이스 ‘리셋’을 선보였다. ‘리셋’은 착용자의 자세를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제품으로, 구부정하고 삐딱한 자세를 감지하면 진동으로 알림을 주어 착용자가 바른 자세를 계속해서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를 통해 지속적으로 자세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연습하게 되면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고, 올바르지 않은 자세로부터 야기되는 목과 허리 통증을 완화하고 예방할 수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모스터일렉 관계자는 “허리와 목 등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완화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어떤 제품이 있으면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으로부터 ‘리셋’ 제품이 시작되었다. 개발팀과 기능 수립부터 디자인까지 개선의 개선을 거듭한 끝에 얼마 전에 최종 개발을 완료하게 되었다. 특히 제품 외형 디자인은 4번의 수정을 거쳐 착용성이 개선된 현재의 디자인으로 나오게 되었다”라며 “‘구부정한 자세를 감지하고 알려준다’라는 궁극적인 한 가지 기능만 넣어, 컴퓨터를 많이 하는 사무직 근로자나 학생들이 바른 자세 유지라는 가치를 얻을 수 있게 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2023년 10월 홍콩에서 개최된 국제 전시회에서 만났던 미국과 브라질, 크로아티아 등지의 바이어들과 이번 CES에서 2차 미팅을 진행하기로 했다. 작년 10월에 소개했던 이전 버전의 ‘리셋’보다 디자인과 성능이 개선된 데 따른 것”이라며 “특히 미국 바이어는 자사 제품을 글로벌 크라우드 펀딩인 킥스타터에 선보이고 싶어했다”고 성과를 알렸다.
‘리셋’의 정식 론칭은 올 3월에 예정돼 있으며, 현재 일본, 크로아티아, 미국, 인도네시아, 카타르 등과 수출 협의를 하고 있다. 이 중 일본은 한국보다 먼저 2월에 제품 소개가 시작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하는 자세 모니터링 웨어러블 디바이스 ‘리셋’을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마케팅하고 다양한 시장에 진입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동시에 이미 다음 버전에 기능을 좀 더 추가해서 ‘리셋-2’를 기획하고 있다. 자세 모니터링이라는 기술에 골전도 스피커 기능을 결합하여 좀 더 다양한 소비자가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이 외에도 딥러닝 기술을 적용한 헬스케어 디바이스를 기획 및 개발 중이다.”라고 향후 비즈니스 계획을 전했다.
한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는 전 세계 혁신적인 기술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다. 18년 연속 CES를 취재해 온 에이빙(AVING)뉴스는 2006년부터 매년 전 세계에 CES 뉴스를 보도했으며, 최고의 혁신 제품, 기업과 기술을 선정하는 ‘BEST OF CES’, ‘BEST OF MADE IN KOREA’를 진행해 왔다. 또한, ‘AVING LIVE’를 통해 CES 현장 이슈를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출처 : 에이빙
2024.01.25.
「부산특구 제1081호 (주)엔팩에스앤지」
국립한국해양대 기술지주 자회사 엔팩에스앤지, 헬릭스마린과 업무 협약 체경
립한국해양대학교 기술지주(주)의 자회사 (주)엔팩에스앤지(대표 김명수)는 최근 선박 인테리어 전문회사인 헬릭스마린(주)(대표 장원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조선 해양 산업에서 제품·서비스 관련 마케팅과 시장판로 개척을 위한 지원을 하고, 양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역량을 결합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기로 했다.
헬릭스마린(주)은 선박용 가구·인테리어 제조, 의장 공사 전문 업체인 기자재 국산화율 90%를 이룬 세진기술산업에서 지난해 독립한 회사다.
(주)엔팩에스앤지는 세계 최초의 선박용 공기 살균·정화 시스템인 ‘스마트 에어 세이프’와 선박용 공기정화 필터인 ’클린 에어 세이프’ 개발과 상용화에 성공한 회사다. 김명수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비즈니스 확장과 해외시장에서의 성장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부산일보
2024.01.26.
「청주강소특구 제1184호 단디큐어(주)」
KBSI-단디큐어, '암 환자' 생명 연장하는 차세대 '항암제' 개발
국내 연구진이 기존 항암제의 부작용과 내성 발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차세대 표적 항암제를 개발했다. 항암제의 내성이 일어나는 기간을 2년 이상 늘릴 수 있으며, 생존 기간도 지금보다 3배 이상 연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하 KBSI)은 연구소기업인 단디큐어 연구팀과 손잡고, 표적 단백질을 분해·제거하는 프로탁 약물 기술을 적용해 비소세포폐암 항암제 개발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다른 의료 분야가 그렇듯이 항암제의 경우도 과학기술의 발달과 함께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지만, 여전히 3기 이상인 암 환자의 경우 생존율은 높지 않은데 그 이유는 약물의 반복 투여로 인해 발생되는 내성 문제 때문이다.
최근 내성 문제에 대한 해결법 중 하나로 표적 단백질 분해 기술의 일종인 프로탁이 새로운 약물 개발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프로탁 약물이 질환 단백질과 결합하면 유비퀴틴 연결효소(E3)에 의해 질환 단백질 분해 신호를 전달하고, 이후 단백질 분해 효소인 프로테아좀에 의해 질환 단백질이 펩타이드나 아미노산으로 완전히 분해·제거된다.
특히 이 약물은 질환 단백질을 분해한 후에는 또 다른 질환 단백질과 결합하면서 재활용되기 때문에 기존 약물처럼 반복적인 투약을 안해도 낮은 농도에서 유사한 효과를 볼 수 있어 약물의 내성 발생 기간을 훨씬 늘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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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충남일보(http://www.chungnamilbo.co.kr)
2024.01.25.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딥테크 스케일업 밸리 조성'에 주력」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올해 세계적 딥테크 연구성과를 실질적으로 실용화 하는데 집중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서 거점 대학과 출연연, 사업화 전문회사 등의 컨소시엄을 통해 창업기업의 창출 및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딥테크 스케일업 밸리' 조성에 나서기로 했다.
강병삼 특구재단 이사장은 25일 특구 출입 기자단 신년 오찬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히고 "사전기획 단계로 전략 수립과 사업화 과제를 기획할 수 있는 '딥테크 밸리 협의체'를 구성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또 올해 특구 생태계를 육성하는 사업에 총 1000억원 이상을 투입해 전국 5대 R&D(연구·개발) 특구를 '국가전략기술 창업·사업화 전초기지'로 진화시키기로 했다. R&D 특구에서 진행하는 연구를 단순 연구로만 끝내지 않고 사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것이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특히 전략기술 발굴 및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특구 국가전략기술 분야 유망LAB(연구자)과 수요자 직접 연계 및 사업화 기획 지원을 통해 사업화를 전방위로 지원하기로 했다.
연구개발특구재단은 이와 함께 지역주도 특구별 특화 거점화 사업의 일환으로 특구 거점 대학 및 공공연구기관의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 특화 산업 분야에 대한 기술창업과 조기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연구개발특구재단은 이러한 내용의 사업계획을 기술사업화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하고 다음달초 사업 공고와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출처: 노컷뉴스
2024.01.25.
「연구개발특구 기술사업화 대상...다임리서치·바이옴에이츠·이노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25일 연구개발특구 기술사업화 대상 수여식과 간담회를 열고 기술이전 사업화, 지역혁신 기여, 사업화 지원 등 3개 부문 9개 기업을 선정해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특구재단 이사장상을 수여했다.
기술사업화 대상은 특구 연구개발 성과의 사업화 기반을 구축하고, 공공기술 사업화 성공모델을 확산하기 위하여 특구의 출연연, 대학, 기업이 연구개발 성과를 사업화 한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매년 시상하고 있다.
‘기술이전 사업화’ 부문에서는 대상은 창업 3년 만에 로봇 기반의 제조 자동화 통합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여 SK온,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 등 대기업에 공급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은 다임리서치㈜가 수상했다.
‘지역혁신 기여’ 부문에서는 지난해 2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성공하고, 여성인력 및 지역인재의 채용, 학점 인정형 현장실습생 제도의 적극적인 운영으로 지역 인재들에게 실무경험 기회를 다수 제공한 ㈜바이옴에이츠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사업화 지원’에서는 최근 3년간 12개의 연구소기업 설립에 기여하고 특구의 네트워킹, 실증특례, 강소특구 사업을 활용하여 기업 간의 매칭, 해외 시장 개척 등을 견인한 특허법인 이노가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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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헤럴드경제
2024.01.29.
「연구개발특구 '신년인사회' 열려...산·학연 혁신주체 300여명 참석」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29일 대전 컨벤션센터(DCC)에서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강병삼 특구재단 이사장, 이장우 대전시장, 이상민·조승래 국회의원을 비롯해 산·학·연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연구개발특구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특구재단이 주관한 이번 신년인사회는 '도전과 혁신의 글로벌 과학기술 융복합 클러스터, 연구개발 특구의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브릴란떼 어린이 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구글 조용민 상무의 특별강연, 새로운 50년을 준비키 위한 연구개발특구의 발전방향을 담은 기념영상 상영과 퍼포먼스 순으로 열렸다.
이 자리서 이종호 장관은 "대덕특구 50주년 기념식에서 제시한 새로운 미래비전을 통해 연구개발특구가 지역 특화산업 발전의 중심 뿐 아니라 세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과학기술 허브로 발전해 대한민국 대도약을 이뤄낼 수 있도록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연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장관은 또 "연구개발특구의 혁신적 변모와 발전을 실현키 위한 연구개발특구 가족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출처: 뉴시스
「2024년도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 1차 공모」
▶접수기간 : 2024.01.16.(화) ~ 2024.02.15.(목) 18:00 까지 ▶주관: 한국연구재단
「2024년도 합성생물학핵심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 공모」
▶접수기간 : 2024.01.16.(화) ~ 2024.02.15.(목) 18:00 까지 ▶주관: 한국연구재단
「2024년도 지식재산 활용 과학기술 지원사업 신규과제 공모」
▶접수기간 : 2024.01.18.(목) ~ 2024.02.16.(금) 18:00 까지 ▶주관: 한국연구재단
「2024년도 기후기술국제협력촉진사업(CTCN 기술지원)신규과제 공모」
▶접수기간 : 2024.01.30.(화) ~ 2024.02.28.(수) 18:00 까지 ▶주관: 한국연구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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