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09 (2024.05.14.) 「연구소기업협회, 2024년 연구소기업 EXIT 전략지원 온라인 세미나 개최」
사단법인 연구소기업협회는 오는 20일, 온라인으로 '연구소기업 EXIT 전략지원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연구소기업의 혁신과 성장 촉진, IPO, 투자유치 M&A, ESG 등 기업의 가치 경영을 위한 연구소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지원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자본/투자시장 동향 ▲중소기업의 가치 경영 전략 ▲NVP 프로그램 안내 순으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를 진행할 이재호 강사((주)디마인 대표)는 투자/M&A/IPO 등 기업가치 성장을 고민하는 기업을 지원하는 NVP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 M&D 거래소, 브릿지코드 파트너 등 10여개 자문사와 300여 투자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업의 가치 성장을 지원하고 있는 바, 연구소기업의 애로 사항을 해결하는 시간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 세미나는 연구소기업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연구소기업협회(042-862-9799)로 연락하면 된다.
2024.04.26. 「대덕특구 제1447호 (주)가이온 」 가이온, 에듀테크 사업부 신설,,, 드론 교육서비스 분야 진출 가이온(대표 강현섭)은 가이온 에듀테크 사업부를 신설하고 드론 교육 서비스 분야로 사업을 확장한다고 26일 밝혔다.
가이온 에듀테크 사업부는 인공지능(AI)과 드론의 결합을 바탕으로 △코딩 드론과 로봇 제품 판매 및 서비스 △드론산업 육성 및 지원 △산학협력 도모 △국내외 드론 협회와의 협업 및 지원 등을 수행한다.
가이온은 최근 중국 웨일즈봇(Whalesbot)과 독점판매 계약을 통해 AI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교육용 코딩 센서 드론·로봇의 국내 공급을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코딩 센서 드론은 이글(Eagle), 코딩 로봇은 웨일스봇(Whalesbot) 등 총 16개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다양한 센서 조합을 통해 AI 관련 기능 구현이 가능하다.
가이온은 교육서비스 사업부 신설을 계기로 홈페이지 개설 및 유튜브 채널 신설(GAION EduTech) 등을 완료했다.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과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레포츠 분야까지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가이온 관계자는 “이달 초 평택대학교와 국내 대학 최초로 드론 도킹스테이션을 적용한 테스트 베드를 조성하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을 구축한 바 있다”며 “드론 사업의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국내외 대표 대학과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고, 에듀테크 사업부는 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육과 사업, 과제 등을 발굴하고 타 협회 등과 협력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전자신문 2024.05.10. 「대덕특구 제1447호 (주)가이온」 가이온, 대한민국 드론 박람회 참가 인공지능(AI) 드론 전문기업 가이온이 충남 공주시와 함께 오는 11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제5회 대한민국 드론박람회’에 참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20여개국에서 드론 관련 기업과 관계자들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다. 국내 드론기업의 기술력을 세계에 알리고 드론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가이온은 올해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이 추진하는 ‘2024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에 선정돼 충남 공주시와 함께 드론 배송 서비스 등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사업의 일환으로 가이온은 박람회에 참가해 동사의 드론 제품인 ‘UD-Q02’와 관제시스템 등을 선보였다.
가이온은 충남 공주시와 올해 물류 취약지역에 대한 드론 배송 서비스 시행을 앞두고 있는 만큼 드론 제품 설명 외에도 드론 관제 플랫폼을 통해 인프라 전반 운영관리와 모니터링하는 상황을 소개했다.
가이온 관계자는 “충남 공주시와의 사업 추진을 통해 드론 물류 상용화 서비스 구현의 시기를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박람회에 당사의 드론 제품과 통합 관제 플랫폼에 대해 관심을 보인 참가자들이 많은 만큼 향후 추가 사업 확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이데일리
2024.04.29. 「창원강소특구 제1437호 (주)트윈위즈 」 한국재료硏 트윈위즈,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 선정 한국재료연구원(KIMS)은 연구소기업 트윈위즈가 '2024년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유망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3년 이내 초기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 창업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사업 안정화와 성장을 유도하는 정부 사업이다.
트윈위즈는 2022년 3월 창업한 기능성 액상 항균·바이러스 첨가제 개발 및 제조 전문기업이다.
높은 이온을 발생시키는 액상형 항균·항바이러스 첨가제를 개발해 사업화에 성공했다.
트윈위즈는 2023년 초 프리에이(Pre-A) 투자 유치를 완료했고, 최근에는 시리즈에이(Series-A) 투자 라운딩을 오픈했다.
프리에이는 시드(Seed) 투자 이후 브릿지 투자 단계, 시리즈에이는 시장 검증을 마친 시제품을 정식으로 오픈하기 위한 투자단계를 말한다.
이번에 확보한 자금은 해외 인증과 공장 확장 이전, 대량 생산 스케일업에 투자를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트윈위즈 김창수 대표는 "이번 초기창업패키지 선정을 통해 사업성과 전문성을 인정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제품과 양산 고도화 등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글로벌 기업이 원하는 것을 우리 기술로 대응한다는 미션을 가지고, 현재 대량 공급이 가능한 마켓 리더와 PoC(Proof of Concept, 기술실증)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 뉴시스 2024.04.30. 「인천강소특구 제1281호 (주)린케어」 린케어, 디블럭 캐빈필터로 중국·베트남 전기차 시장 진출 린케어가 지난 3일에 중국 허난성 정주(정저우)의 최대 자동차 판매유통 및 정비 회사인 통다 오토와 자사 브랜드인 디블럭 캐빈필터(자동차 에어컨히터필터)의 OEM, ODM생산 공급 및 마케팅 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통다 오토는 2023년 한해 60만대 차량 정비를 진행한 기업으로, 이중 친환경 및 고급 차량이 지역별로 10%~20% 비율로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에 이르고 있어, 린케어와 함께 중국 전기차 브랜드 샤오펑(XPENG), 니오(NIO) 차량의 일부 모델을 선정하여 전용 호환 캐빈필터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
린케어는 지난 19일부터 탄소저감에 따른 전기차 확산 정책을 펴고 있는 베트남에 수출을 시작하여 하노이 소재 필터 전문 제조 유통사를 통해 홍보 및 판매가 이루지고 있으며, 단기전략으로 2030년까지 베트남 정부의 탄소저감 정책하의 친환경 전기차 확산에 맞춰 올해 목표로 현지 지사설립 및 현지 생산설비를 구축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베트남의 빈패스트 등 전기차 모빌리티 업체와 전기 택시 그린SM(GSM)에 제품 공급 제휴하여 베트남 관광 주요도시 기반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그 밖에 그랩(Grab), 베(Be), 고젝(Gojek)등 차량공유기업들과 제휴도 긍정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
린케어는 한양대학교 에리카에 캠퍼스에 소재한 필터 전문 연구소기업으로, 현재 주력 제품인 자동차 캐빈필터가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으로 등록돼 있다. 자사의 캐빈필터는 필터 층 합지 과정에서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아 유해물질 배출은 낮추고 통기성, 탈취, 항균력은 향상시키는 기술력을 인정받아 2021년 11월 한양대 기술지주회사로부터 초기 시드 투자를 받았으며 2023년 중기부의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돼 제품 수출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 2024년 3월에는 한양대 에리카 산학연협력단지 사업단으로부터 기술사업화 대상에 선정됨에 따라 수출용 R&D를 통해 성능 및 품질 향상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
출처 : 전자신문
2024.05.02. 「안산강소특구 제1281호 (주)린케어」 코베 베이비페어서 만나는 디블럭 캐빈필터,,,"냄새로부터 자유로원지는 그 날까지" 최근 자동차 캐빈필터가 아이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필수 육아템으로 육아맘들 사이에서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김건우 린케어 대표는 “자동차 외부에서 들어오는 공기뿐만 아니라 내부 순환 공기도 캐빈필터(에어컨히터필터)를 거쳐 필터링 되기 때문에, 운전자와 가족의 건강을 위해 정기적인 필터 교체가 중요하다”며 “캐빈필터는 자동차 내부로 유입되는 미세먼지와 유해 물질을 걸러내는 역할을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필터에 오염물질이 쌓이면 공기 흐름이 원활하지 않아 냉난방 효율이 떨어지고, 필터링 성능에도 영향을 줘 운전자와 탑승자의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김도엽 린케어 필터연구소 연구원은 “분기별로 캐빈필터를 교체하는 것이 운전 건강관리의 핵심”이라며 “특히 유아 및 어린 자녀가 있는 가족의 경우, 폐 관련 호흡기 질환에 주의하여 정기적인 필터교체 주기와 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린케어는 고객에게 주력제품인 디블럭 캐빈필터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코베 베이비페어에 참가하여 고객이 직접 디블럭 캐빈필터의 효능을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출처: 전자신문
2024.05.01. 「창원강소특구 제1175호 (주)젠커스」 '젠커스' 전기차 배터리 화재 예방·스마트 충전 선도한다.
[창원강소특구 유망기업을 찾아서] (11) ‘젠커스’ 누구나 도전할 수 있지만, 아무나 성공할 수 없는 게 창업이다. 일단 시작했다면, 사업이 궤도에 오를 때까지 가시밭길을 각오해야 한다. 좋은 아이템이 있어도 때를 잘 만나지 못하거나, 초기 투자를 못 받으면 나가떨어지기 일쑤다. 때로는 신기술을 개발하고도, 상용화에 필요한 자금, 연계기술이 없어 추가 부가가치 창출이 좌절될 때도 있다. 이런 창업자들을 지원하고자 만든 공간이 바로 창원강소연구개발특구다. 창원시는 한국전기연구원을 중심으로 지능 전기 기술을 기계산업에 접목하는 분야를 특화해 여러 강소기업을 탄생시켰다. 이 중 지역에서 혁신을 이끄는 유망 강소기업을 11회에 걸쳐 소개한다. 전기차는 스마트폰처럼 충전기를 꽂으면 바로 충전되는 방식이 아니다. 차나 충전기가 충전할 준비가 되었는지 등 여러 상황을 확인하고 충전을 시작하게 된다. 충전 중에도 계속 정보를 주고받도록 통신을 이어간다. 이러한 정보를 주고받는 충전기용 통신 제어기를 SECC(Supply Equipment Communication Controller)라고 하며, 전기차용 통신 제어기를 EVCC(Electric Vehicle Communication Controller)라고 한다. 창원강소특구 소재 ㈜젠커스는 이 두 가지 제품 기술을 이전받아, 연구·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국내에서는 후발 주자이지만, 기술력에서는 선발 기업에 견줄 정도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
출처 : 경남도민일보
2024.05.10. 「서울홍릉강소특구 제1341호 (주)레디큐어」 약 없이 엑스선으로 치매 치료,,,레디큐어, 프리A 투자유치 치매 전용 디지털 엑스선 치료 시스템 개발사 레디큐어가 퓨처플레이로부터 프리A 시리즈 투자를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투자 규모는 비공개다.
2021년 10월 창업한 레디큐어는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방사선 종양학 전문의인 정원규 교수와 뇌과학 연구자들 그리고 의료 기기 전문가들이 팀을 이루어 창업한 연구실 창업 스타트업이다.
정원규 대표는 전북대 의과대학원에서 방사선종양학과 전문의를 취득하고 27년 간 경력을 쌓아온 전문가다. 7년간 비임상, 임상 연구 경과를 기반으로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한 저선량 방사선 치료 경력을 살려 레디큐어를 창업했다.
레디큐어는 디지털 엑스선을 활용해 뇌 내 면역계 기능 회복을 위한 치매 치료 시스템인 '헬락슨(HeLaXON)'을 개발 중에 있다. 이는 현재 글로벌 제약사들이 천문학적인 돈을 투입해 항체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치매 악화 및 치료 시장의 방법과는 다른 접근 방법이다.
레디큐어는 디지털 엑스선의 유효성을 평가하는 비임상 연구와 암치료기를 이용해 가장 큰 규모의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한 다기관, 환자 눈가림, 무작위 임상 연구를 동시에 진행 중이다.
정원규 래디큐어 대표는 "최근 개발되고 있는 치매 신약의 질병 완화 속도가 27%였다면, 헬락슨은 최대 80%까지 완화 가능하다"며 "약물에 대한 부작용에서 벗어날 수 있는 새로운 치매 치료 시스템 개발을 통해 의료 현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투자를 이끈 구용석 퓨처플레이 책임 심사역은 "레디큐어의 연구자 임상 결과를 통해 검증한 뛰어난 인지능력 감소 완화 효과 및 전임상 결과에서 확인한 연구성과를 높이 평가해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출처 : 머니투데이
2024.05.06. 「"서울 유일 '홍릉 강소 특구', 바이오 창업부터 상장까지 지원"」 “홍릉강소특구는 지정된 지 3년여 만에 창업기업 75개, 투자유치 2067억원, 기업가치 2조9500억원 규모의 바이오 클러스터로 성장했습니다. 홍릉만이 가진 강점이 뚜렷한 만큼 세계적 바이오 클러스터로 성장하기 위해 정부·지자체의 지원과 업계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본원과 경희대학교·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가 자리잡고 있는 서울 동대문구 일대를 지칭하는 홍릉. 세계 최고 바이오 클러스터로 불리는 미국 보스턴 바이오 클러스터와 국내에서 가장 비슷한 바이오 클러스터로 꼽히는 곳이다.
보스턴 바이오 클러스터처럼 대학·연구기관·병원이 앵커(주축)기관 역할을 하고 있고, 민간 주도하에 오랜 기간 자생적으로 형성돼 왔다. 또한 정부와 지자체가 적극 육성·지원에 나서 바이오벤처 창업의 요람이 된 점도 닮은꼴이다. 홍릉 바이오 클러스터의 핵심 운영기관인 홍릉강소연구개발특구사업단 임환 단장은 홍릉만이 가진 강점을 살려 보스턴 클러스터와 같은 세계적 바이오 클러스터를 키워야 우리나라의 바이오 강국 실현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전통의 R&D 메카 홍릉, 바이오 클러스터로 변신
과거 명성황후의 능(陵)이 있었던 홍릉은 1970년대 KIST, 카이스트(KAIST), 한국개발연구원(KDI) 등 우리나라 연구개발의 메카로 군림했으나 2013년 연구기관 지방이전으로 공동화 위기를 맞았다. 이곳에 본원이 남은 KIST를 비롯해 경희대, 고려대 등 홍릉 일대 대학·연구기관장들은 홍릉의 재도약을 위해 2012년 민간 포럼인 '홍릉포럼'을 결성했고 서울시에 홍릉발전 마스터플랜을 제출했다. 서울시는 2015년 '홍릉 바이오의료 R&D 클러스터 조성'을 발표한데 이어 2017년 홍릉일대에 바이오의료 벤처 육성 지원센터인 '서울바이오허브'를 개관했다. ...........
출처: 에너지경제신문 2024.05.09. 「한전 앞세운 나주강소특구...에너지 기술개발 생태계 이끈다(균형 발전의 거점, 강소특구를 가다⑪)」
전라남도 나주는 쌀, 콩, 배 등의 농산물 생산에 주력하는 농업 중심 지역이었다. 1980년대 이후 나주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함께 삼성전자, LG전자 등 대기업의 생산 시설이 설립되면서 제조업 도시로 성장해 나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2000년 중반 이후부터 제조업 성장세가 둔화함과 동시에 서비스업에 대한 비중이 성장해 나가기 시작했다.
산업구조 재편 과정에서 전라남도와 나주시는 새로운 신성장 동력 육성과 산업구조 전환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강소특구를 신청, 2020년 8월 국내 유일의 기업주도형 강소특구로 지정됐다. 문일주 한국전력공사 에너지생태계조성처장은 “기술핵심기관인 한국전력(한전)을 중심으로 국내 최대 신재생 에너지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전라남도, 나주시와 함께 에너지 신산업을 선도하는 혁신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있다”라며 “글로벌 에너지신산업 허브로서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는 강소특구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국전력 중심으로 ‘에너지’ 생태계 조성
전남나주 강소특구의 기술핵심기관인 한전은 한전KDN, 한전KPS 등 에너지 공기업을 중심으로 에너지 분야 스타트업 육성, 연구개발(R&D) 지원, 스타트업 보육 시설, 연구장비 등을 보유하고 있다. 나주 혁신산단에 있는 한국전력공사 에너지신기술연구소는 신재생에너지, 수소, 전력 신소재 등 에너지 신기술 분야와 관련된 연구실증을 하고 있으며 2022년 3월 개교한 국내 최초 에너지 특화 교육기관인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를 통해 핵심기술, 인력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탄탄한 에너지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남나주 강소특구는 ‘지능형 태양광․에너지저장’ 분야를 특화 분야로 지정했다. 한전이 가진 인프라와 기술력 등이 풍부한 만큼 한국전력이 강소연구개발 특구 발전을 주도하는 형태다. 전남나주 강소특구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216억원을 투자, 지능형태양광,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에너지 기술 역량 강화는 물론 창업 육성 사업을 추진해왔다. .........
출처 : 매일경제
2024.05.13. 「[단독]특구진흥재단 이사장에 정희권, 중앙과학관장에 권석민 유력」
현재 공석인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에 정희권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조정관이, 국립중앙과학관장에 권석민 과기정통부 과학기술정책국장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개발(R&D) 예산 삭감 속에서, 연구개발특구 내 대표적인 기관 수장 선임이 임박했다는 점에서 관심이 쏠린다.
12일 과학계에 따르면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과 국립중앙과학관장 임명 절차가 마무리단계에 있는 가운데 이들이 유력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특구육성을 통한 국가기술의 혁신과 국민경제 발전을 목적으로 하는 공공기술사업화 전문기관이다. 김차동 전 교육과학기술부 기획조정실장, 양성광 전 교육과학기술부 연구개발정책실장, 강병삼 전 지식재산전략기획단장 등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료들이 역대 기관장을 지낸 바 있다.
정희권 전 과기정통부 과학기술혁신조정관은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과학기술혁신전략과장, 과학기술정책과장, 국제협력관, 과학기술정책국장 등을 지냈다. 부처 내에서 과학기술 혁신 정책 마련 등에 중점 역할을 했다. 지난해 실장급으로 승진했지만, R&D 예산 삭감 여파로 사표를 제출하기도 했다.
권석민 과학기술정책국장은 국립중앙과학관장으로 이동이 유력하다. 권 국장은 권현준 현 중앙과학관장 직무대리와의 2파전 속 우위를 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석민 국장은 행정고시 39회로 공직에 입문해 미래창조과학부 과장(창조행정담당관, 생명과학기술과장)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학기술정책과장, 과학기술일자리혁신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학구파로 직원들에게 질문을 던져 정책 아이디어를 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중앙과학관장도 특구진흥재단 이사장과 마찬가지로 최근까지 배태민 거대공공연구정책관, 정병선 연구개발정책실장, 유국희 대변인, 이석래 과학비즈니스벨트조성추진단장 등 과기정통부 관료 출신들이 임명됐다.
하지만, 이석래 전 관장을 제외한 관장 대부분이 짧게는 4개월 만에 기관을 그만두고 1차관,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 등으로 자리를 옮겨 과학계 일각에선 관료 승진 코스로 활용하는 게 아니냐는 비판도 있다.
한편, 특구진흥재단 이사장은 특구진흥재단 임원추천위원회 심사·추천 등을 거쳐 과기정통부 장관이 임명하며, 임기는 3년이다. 중앙과학관장은 개방형 직위로 서류·면접 평가를 거쳐 임명된다. 임기는 2년이다.
출처 : 이데일리
「2024년도 핵융합선도기술개발사업(융합연구)신규과제 공고」 ▶접수기간 : 2024.05.02.(목) ~ 2024.06.03.(월) 18:00 까지 ▶주관: 한국연구재단 「2024년도 디지털분야 해외석학유치지원사업 신규지원 대상과제 공고」 ▶접수기간 : 2024.05.09.(목) ~ 2024.06.19.(수) 15:00 까지 ▶주관: 정보통신기획평가원
「2024년도 제4차 디지털혁신기술국제공동연구사업 신규지원 대상과제 공고」 ▶접수기간 : 2024.4.05.(금) ~ 2024.06.04.(화) 15:00 까지 ▶주관: 정보통신기획평가원
「2024년도 의료데이터 분석 지능형 SW 협력 (국제공동연구)신규지원 대상 과제 공고」 ▶접수기간 : 2024.04.22.(월) ~ 2024.06.03.(월) 15:00 까지 ▶주관: 정보통신기획평가원 |
2024-09 (2024.05.14.)
「연구소기업협회, 2024년 연구소기업 EXIT 전략지원 온라인 세미나 개최」
사단법인 연구소기업협회는 오는 20일, 온라인으로 '연구소기업 EXIT 전략지원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연구소기업의 혁신과 성장 촉진, IPO, 투자유치 M&A, ESG 등 기업의 가치 경영을 위한 연구소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지원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자본/투자시장 동향 ▲중소기업의 가치 경영 전략 ▲NVP 프로그램 안내 순으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를 진행할 이재호 강사((주)디마인 대표)는 투자/M&A/IPO 등 기업가치 성장을 고민하는 기업을 지원하는 NVP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 M&D 거래소, 브릿지코드 파트너 등 10여개 자문사와 300여 투자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업의 가치 성장을 지원하고 있는 바, 연구소기업의 애로 사항을 해결하는 시간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 세미나는 연구소기업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연구소기업협회(042-862-9799)로 연락하면 된다.
2024.04.26.
「대덕특구 제1447호 (주)가이온 」
가이온, 에듀테크 사업부 신설,,, 드론 교육서비스 분야 진출
가이온(대표 강현섭)은 가이온 에듀테크 사업부를 신설하고 드론 교육 서비스 분야로 사업을 확장한다고 26일 밝혔다.
가이온 에듀테크 사업부는 인공지능(AI)과 드론의 결합을 바탕으로 △코딩 드론과 로봇 제품 판매 및 서비스 △드론산업 육성 및 지원 △산학협력 도모 △국내외 드론 협회와의 협업 및 지원 등을 수행한다.
가이온은 최근 중국 웨일즈봇(Whalesbot)과 독점판매 계약을 통해 AI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교육용 코딩 센서 드론·로봇의 국내 공급을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코딩 센서 드론은 이글(Eagle), 코딩 로봇은 웨일스봇(Whalesbot) 등 총 16개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다양한 센서 조합을 통해 AI 관련 기능 구현이 가능하다.
가이온은 교육서비스 사업부 신설을 계기로 홈페이지 개설 및 유튜브 채널 신설(GAION EduTech) 등을 완료했다.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과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레포츠 분야까지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가이온 관계자는 “이달 초 평택대학교와 국내 대학 최초로 드론 도킹스테이션을 적용한 테스트 베드를 조성하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을 구축한 바 있다”며 “드론 사업의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국내외 대표 대학과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고, 에듀테크 사업부는 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육과 사업, 과제 등을 발굴하고 타 협회 등과 협력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전자신문
2024.05.10.
「대덕특구 제1447호 (주)가이온」
가이온, 대한민국 드론 박람회 참가
인공지능(AI) 드론 전문기업 가이온이 충남 공주시와 함께 오는 11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제5회 대한민국 드론박람회’에 참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20여개국에서 드론 관련 기업과 관계자들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다. 국내 드론기업의 기술력을 세계에 알리고 드론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가이온은 올해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이 추진하는 ‘2024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에 선정돼 충남 공주시와 함께 드론 배송 서비스 등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사업의 일환으로 가이온은 박람회에 참가해 동사의 드론 제품인 ‘UD-Q02’와 관제시스템 등을 선보였다.
가이온은 충남 공주시와 올해 물류 취약지역에 대한 드론 배송 서비스 시행을 앞두고 있는 만큼 드론 제품 설명 외에도 드론 관제 플랫폼을 통해 인프라 전반 운영관리와 모니터링하는 상황을 소개했다.
가이온 관계자는 “충남 공주시와의 사업 추진을 통해 드론 물류 상용화 서비스 구현의 시기를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박람회에 당사의 드론 제품과 통합 관제 플랫폼에 대해 관심을 보인 참가자들이 많은 만큼 향후 추가 사업 확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이데일리
2024.04.29.
「창원강소특구 제1437호 (주)트윈위즈 」
한국재료硏 트윈위즈,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 선정
한국재료연구원(KIMS)은 연구소기업 트윈위즈가 '2024년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유망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3년 이내 초기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 창업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사업 안정화와 성장을 유도하는 정부 사업이다.
트윈위즈는 2022년 3월 창업한 기능성 액상 항균·바이러스 첨가제 개발 및 제조 전문기업이다.
높은 이온을 발생시키는 액상형 항균·항바이러스 첨가제를 개발해 사업화에 성공했다.
트윈위즈는 2023년 초 프리에이(Pre-A) 투자 유치를 완료했고, 최근에는 시리즈에이(Series-A) 투자 라운딩을 오픈했다.
프리에이는 시드(Seed) 투자 이후 브릿지 투자 단계, 시리즈에이는 시장 검증을 마친 시제품을 정식으로 오픈하기 위한 투자단계를 말한다.
이번에 확보한 자금은 해외 인증과 공장 확장 이전, 대량 생산 스케일업에 투자를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트윈위즈 김창수 대표는 "이번 초기창업패키지 선정을 통해 사업성과 전문성을 인정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제품과 양산 고도화 등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글로벌 기업이 원하는 것을 우리 기술로 대응한다는 미션을 가지고, 현재 대량 공급이 가능한 마켓 리더와 PoC(Proof of Concept, 기술실증)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 뉴시스
2024.04.30.
「인천강소특구 제1281호 (주)린케어」
린케어, 디블럭 캐빈필터로 중국·베트남 전기차 시장 진출
린케어가 지난 3일에 중국 허난성 정주(정저우)의 최대 자동차 판매유통 및 정비 회사인 통다 오토와 자사 브랜드인 디블럭 캐빈필터(자동차 에어컨히터필터)의 OEM, ODM생산 공급 및 마케팅 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통다 오토는 2023년 한해 60만대 차량 정비를 진행한 기업으로, 이중 친환경 및 고급 차량이 지역별로 10%~20% 비율로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에 이르고 있어, 린케어와 함께 중국 전기차 브랜드 샤오펑(XPENG), 니오(NIO) 차량의 일부 모델을 선정하여 전용 호환 캐빈필터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
린케어는 지난 19일부터 탄소저감에 따른 전기차 확산 정책을 펴고 있는 베트남에 수출을 시작하여 하노이 소재 필터 전문 제조 유통사를 통해 홍보 및 판매가 이루지고 있으며, 단기전략으로 2030년까지 베트남 정부의 탄소저감 정책하의 친환경 전기차 확산에 맞춰 올해 목표로 현지 지사설립 및 현지 생산설비를 구축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베트남의 빈패스트 등 전기차 모빌리티 업체와 전기 택시 그린SM(GSM)에 제품 공급 제휴하여 베트남 관광 주요도시 기반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그 밖에 그랩(Grab), 베(Be), 고젝(Gojek)등 차량공유기업들과 제휴도 긍정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
린케어는 한양대학교 에리카에 캠퍼스에 소재한 필터 전문 연구소기업으로, 현재 주력 제품인 자동차 캐빈필터가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으로 등록돼 있다. 자사의 캐빈필터는 필터 층 합지 과정에서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아 유해물질 배출은 낮추고 통기성, 탈취, 항균력은 향상시키는 기술력을 인정받아 2021년 11월 한양대 기술지주회사로부터 초기 시드 투자를 받았으며 2023년 중기부의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돼 제품 수출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 2024년 3월에는 한양대 에리카 산학연협력단지 사업단으로부터 기술사업화 대상에 선정됨에 따라 수출용 R&D를 통해 성능 및 품질 향상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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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전자신문
2024.05.02.
「안산강소특구 제1281호 (주)린케어」
코베 베이비페어서 만나는 디블럭 캐빈필터,,,"냄새로부터 자유로원지는 그 날까지"
최근 자동차 캐빈필터가 아이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필수 육아템으로 육아맘들 사이에서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김건우 린케어 대표는 “자동차 외부에서 들어오는 공기뿐만 아니라 내부 순환 공기도 캐빈필터(에어컨히터필터)를 거쳐 필터링 되기 때문에, 운전자와 가족의 건강을 위해 정기적인 필터 교체가 중요하다”며 “캐빈필터는 자동차 내부로 유입되는 미세먼지와 유해 물질을 걸러내는 역할을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필터에 오염물질이 쌓이면 공기 흐름이 원활하지 않아 냉난방 효율이 떨어지고, 필터링 성능에도 영향을 줘 운전자와 탑승자의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김도엽 린케어 필터연구소 연구원은 “분기별로 캐빈필터를 교체하는 것이 운전 건강관리의 핵심”이라며 “특히 유아 및 어린 자녀가 있는 가족의 경우, 폐 관련 호흡기 질환에 주의하여 정기적인 필터교체 주기와 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린케어는 고객에게 주력제품인 디블럭 캐빈필터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코베 베이비페어에 참가하여 고객이 직접 디블럭 캐빈필터의 효능을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출처: 전자신문
2024.05.01.
「창원강소특구 제1175호 (주)젠커스」
'젠커스' 전기차 배터리 화재 예방·스마트 충전 선도한다.
[창원강소특구 유망기업을 찾아서] (11) ‘젠커스’
누구나 도전할 수 있지만, 아무나 성공할 수 없는 게 창업이다. 일단 시작했다면, 사업이 궤도에 오를 때까지 가시밭길을 각오해야 한다. 좋은 아이템이 있어도 때를 잘 만나지 못하거나, 초기 투자를 못 받으면 나가떨어지기 일쑤다. 때로는 신기술을 개발하고도, 상용화에 필요한 자금, 연계기술이 없어 추가 부가가치 창출이 좌절될 때도 있다. 이런 창업자들을 지원하고자 만든 공간이 바로 창원강소연구개발특구다.
창원시는 한국전기연구원을 중심으로 지능 전기 기술을 기계산업에 접목하는 분야를 특화해 여러 강소기업을 탄생시켰다. 이 중 지역에서 혁신을 이끄는 유망 강소기업을 11회에 걸쳐 소개한다.
전기차는 스마트폰처럼 충전기를 꽂으면 바로 충전되는 방식이 아니다. 차나 충전기가 충전할 준비가 되었는지 등 여러 상황을 확인하고 충전을 시작하게 된다. 충전 중에도 계속 정보를 주고받도록 통신을 이어간다. 이러한 정보를 주고받는 충전기용 통신 제어기를 SECC(Supply Equipment Communication Controller)라고 하며, 전기차용 통신 제어기를 EVCC(Electric Vehicle Communication Controller)라고 한다.
창원강소특구 소재 ㈜젠커스는 이 두 가지 제품 기술을 이전받아, 연구·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국내에서는 후발 주자이지만, 기술력에서는 선발 기업에 견줄 정도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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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경남도민일보
2024.05.10.
「서울홍릉강소특구 제1341호 (주)레디큐어」
약 없이 엑스선으로 치매 치료,,,레디큐어, 프리A 투자유치
치매 전용 디지털 엑스선 치료 시스템 개발사 레디큐어가 퓨처플레이로부터 프리A 시리즈 투자를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투자 규모는 비공개다.
2021년 10월 창업한 레디큐어는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방사선 종양학 전문의인 정원규 교수와 뇌과학 연구자들 그리고 의료 기기 전문가들이 팀을 이루어 창업한 연구실 창업 스타트업이다.
정원규 대표는 전북대 의과대학원에서 방사선종양학과 전문의를 취득하고 27년 간 경력을 쌓아온 전문가다. 7년간 비임상, 임상 연구 경과를 기반으로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한 저선량 방사선 치료 경력을 살려 레디큐어를 창업했다.
레디큐어는 디지털 엑스선을 활용해 뇌 내 면역계 기능 회복을 위한 치매 치료 시스템인 '헬락슨(HeLaXON)'을 개발 중에 있다. 이는 현재 글로벌 제약사들이 천문학적인 돈을 투입해 항체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치매 악화 및 치료 시장의 방법과는 다른 접근 방법이다.
레디큐어는 디지털 엑스선의 유효성을 평가하는 비임상 연구와 암치료기를 이용해 가장 큰 규모의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한 다기관, 환자 눈가림, 무작위 임상 연구를 동시에 진행 중이다.
정원규 래디큐어 대표는 "최근 개발되고 있는 치매 신약의 질병 완화 속도가 27%였다면, 헬락슨은 최대 80%까지 완화 가능하다"며 "약물에 대한 부작용에서 벗어날 수 있는 새로운 치매 치료 시스템 개발을 통해 의료 현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투자를 이끈 구용석 퓨처플레이 책임 심사역은 "레디큐어의 연구자 임상 결과를 통해 검증한 뛰어난 인지능력 감소 완화 효과 및 전임상 결과에서 확인한 연구성과를 높이 평가해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출처 : 머니투데이
2024.05.06.
「"서울 유일 '홍릉 강소 특구', 바이오 창업부터 상장까지 지원"」
“홍릉강소특구는 지정된 지 3년여 만에 창업기업 75개, 투자유치 2067억원, 기업가치 2조9500억원 규모의 바이오 클러스터로 성장했습니다. 홍릉만이 가진 강점이 뚜렷한 만큼 세계적 바이오 클러스터로 성장하기 위해 정부·지자체의 지원과 업계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본원과 경희대학교·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가 자리잡고 있는 서울 동대문구 일대를 지칭하는 홍릉. 세계 최고 바이오 클러스터로 불리는 미국 보스턴 바이오 클러스터와 국내에서 가장 비슷한 바이오 클러스터로 꼽히는 곳이다.
보스턴 바이오 클러스터처럼 대학·연구기관·병원이 앵커(주축)기관 역할을 하고 있고, 민간 주도하에 오랜 기간 자생적으로 형성돼 왔다. 또한 정부와 지자체가 적극 육성·지원에 나서 바이오벤처 창업의 요람이 된 점도 닮은꼴이다.
홍릉 바이오 클러스터의 핵심 운영기관인 홍릉강소연구개발특구사업단 임환 단장은 홍릉만이 가진 강점을 살려 보스턴 클러스터와 같은 세계적 바이오 클러스터를 키워야 우리나라의 바이오 강국 실현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전통의 R&D 메카 홍릉, 바이오 클러스터로 변신
과거 명성황후의 능(陵)이 있었던 홍릉은 1970년대 KIST, 카이스트(KAIST), 한국개발연구원(KDI) 등 우리나라 연구개발의 메카로 군림했으나 2013년 연구기관 지방이전으로 공동화 위기를 맞았다.
이곳에 본원이 남은 KIST를 비롯해 경희대, 고려대 등 홍릉 일대 대학·연구기관장들은 홍릉의 재도약을 위해 2012년 민간 포럼인 '홍릉포럼'을 결성했고 서울시에 홍릉발전 마스터플랜을 제출했다.
서울시는 2015년 '홍릉 바이오의료 R&D 클러스터 조성'을 발표한데 이어 2017년 홍릉일대에 바이오의료 벤처 육성 지원센터인 '서울바이오허브'를 개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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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에너지경제신문
2024.05.09.
「한전 앞세운 나주강소특구...에너지 기술개발 생태계 이끈다(균형 발전의 거점, 강소특구를 가다⑪)」
전라남도 나주는 쌀, 콩, 배 등의 농산물 생산에 주력하는 농업 중심 지역이었다. 1980년대 이후 나주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함께 삼성전자, LG전자 등 대기업의 생산 시설이 설립되면서 제조업 도시로 성장해 나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2000년 중반 이후부터 제조업 성장세가 둔화함과 동시에 서비스업에 대한 비중이 성장해 나가기 시작했다.
산업구조 재편 과정에서 전라남도와 나주시는 새로운 신성장 동력 육성과 산업구조 전환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강소특구를 신청, 2020년 8월 국내 유일의 기업주도형 강소특구로 지정됐다. 문일주 한국전력공사 에너지생태계조성처장은 “기술핵심기관인 한국전력(한전)을 중심으로 국내 최대 신재생 에너지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전라남도, 나주시와 함께 에너지 신산업을 선도하는 혁신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있다”라며 “글로벌 에너지신산업 허브로서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는 강소특구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국전력 중심으로 ‘에너지’ 생태계 조성
전남나주 강소특구의 기술핵심기관인 한전은 한전KDN, 한전KPS 등 에너지 공기업을 중심으로 에너지 분야 스타트업 육성, 연구개발(R&D) 지원, 스타트업 보육 시설, 연구장비 등을 보유하고 있다. 나주 혁신산단에 있는 한국전력공사 에너지신기술연구소는 신재생에너지, 수소, 전력 신소재 등 에너지 신기술 분야와 관련된 연구실증을 하고 있으며 2022년 3월 개교한 국내 최초 에너지 특화 교육기관인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를 통해 핵심기술, 인력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탄탄한 에너지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남나주 강소특구는 ‘지능형 태양광․에너지저장’ 분야를 특화 분야로 지정했다. 한전이 가진 인프라와 기술력 등이 풍부한 만큼 한국전력이 강소연구개발 특구 발전을 주도하는 형태다. 전남나주 강소특구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216억원을 투자, 지능형태양광,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에너지 기술 역량 강화는 물론 창업 육성 사업을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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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매일경제
2024.05.13.
「[단독]특구진흥재단 이사장에 정희권, 중앙과학관장에 권석민 유력」
현재 공석인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에 정희권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조정관이, 국립중앙과학관장에 권석민 과기정통부 과학기술정책국장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개발(R&D) 예산 삭감 속에서, 연구개발특구 내 대표적인 기관 수장 선임이 임박했다는 점에서 관심이 쏠린다.
12일 과학계에 따르면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과 국립중앙과학관장 임명 절차가 마무리단계에 있는 가운데 이들이 유력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특구육성을 통한 국가기술의 혁신과 국민경제 발전을 목적으로 하는 공공기술사업화 전문기관이다. 김차동 전 교육과학기술부 기획조정실장, 양성광 전 교육과학기술부 연구개발정책실장, 강병삼 전 지식재산전략기획단장 등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료들이 역대 기관장을 지낸 바 있다.
정희권 전 과기정통부 과학기술혁신조정관은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과학기술혁신전략과장, 과학기술정책과장, 국제협력관, 과학기술정책국장 등을 지냈다. 부처 내에서 과학기술 혁신 정책 마련 등에 중점 역할을 했다. 지난해 실장급으로 승진했지만, R&D 예산 삭감 여파로 사표를 제출하기도 했다.
권석민 과학기술정책국장은 국립중앙과학관장으로 이동이 유력하다. 권 국장은 권현준 현 중앙과학관장 직무대리와의 2파전 속 우위를 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석민 국장은 행정고시 39회로 공직에 입문해 미래창조과학부 과장(창조행정담당관, 생명과학기술과장)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학기술정책과장, 과학기술일자리혁신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학구파로 직원들에게 질문을 던져 정책 아이디어를 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중앙과학관장도 특구진흥재단 이사장과 마찬가지로 최근까지 배태민 거대공공연구정책관, 정병선 연구개발정책실장, 유국희 대변인, 이석래 과학비즈니스벨트조성추진단장 등 과기정통부 관료 출신들이 임명됐다.
하지만, 이석래 전 관장을 제외한 관장 대부분이 짧게는 4개월 만에 기관을 그만두고 1차관,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 등으로 자리를 옮겨 과학계 일각에선 관료 승진 코스로 활용하는 게 아니냐는 비판도 있다.
한편, 특구진흥재단 이사장은 특구진흥재단 임원추천위원회 심사·추천 등을 거쳐 과기정통부 장관이 임명하며, 임기는 3년이다. 중앙과학관장은 개방형 직위로 서류·면접 평가를 거쳐 임명된다. 임기는 2년이다.
출처 : 이데일리
「2024년도 핵융합선도기술개발사업(융합연구)신규과제 공고」
▶접수기간 : 2024.05.02.(목) ~ 2024.06.03.(월) 18:00 까지 ▶주관: 한국연구재단
「2024년도 디지털분야 해외석학유치지원사업 신규지원 대상과제 공고」
▶접수기간 : 2024.05.09.(목) ~ 2024.06.19.(수) 15:00 까지 ▶주관: 정보통신기획평가원
「2024년도 제4차 디지털혁신기술국제공동연구사업 신규지원 대상과제 공고」
▶접수기간 : 2024.4.05.(금) ~ 2024.06.04.(화) 15:00 까지 ▶주관: 정보통신기획평가원
「2024년도 의료데이터 분석 지능형 SW 협력 (국제공동연구)신규지원 대상 과제 공고」
▶접수기간 : 2024.04.22.(월) ~ 2024.06.03.(월) 15:00 까지 ▶주관: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소재지: 대전광역시 유성구 테크노9로 35, 대전테크노파크 어울림플라자 21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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